Waggle 이란
꿀벌은 8자춤으로 동료에게 먹이가 있는 방향과 거리를 알립니다. Waggle 은 문장으로 Spacemaker 에 공간을 알립니다. 왼쪽에 말하면 오른쪽에 평면이 그려지고, 모델은 Spacemaker 서버가 들고 있습니다.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.
시작하기
- 왼쪽 아래 튜토리얼 1번을 누릅니다. 문장이 보내지고 방 넷이 점선으로 그려집니다.
- 단계가 끝나면 체크가 붙고 다음 단계가 노랗게 켜집니다. 순서대로 누르면 방 → 벽 → 문 → 창 → 점검까지 갑니다.
- 언제든 입력창에 직접 문장을 쳐도 됩니다. 이전 대화를 기억하므로 "그 벽을 50 cm 더" 같은 말도 통합니다.
화면
- 층 버튼 — 2층을 올리면 층 버튼이 생깁니다. 눌러서 층을 바꿉니다.
- JSON — 지금 모델을 파일로 받습니다. 세션은 서버 메모리에만 있으니 남길 것은 받아 두세요.
- 모두 지우기 — 그린 것을 전부 지웁니다. 한 번 누르면 확인 상태가 되고 3초 안에 한 번 더 누르면 지워집니다. 대화는 남습니다.
- 새 세션 — 모델과 대화를 모두 비웁니다. 처음부터도 같습니다.
- 대화 안의 작은 줄(
create_shape → create)은 모델이 부른 도구입니다. 무엇을 했는지 그대로 보여 줍니다.
방향과 크기
도면의 위가 북쪽, 아래가 남쪽입니다. 판은 30 m × 30 m 이고 건물은 가운데에 놓입니다. 크기는 미터로 말하면 됩니다.
이런 문장이 됩니다
12 m × 8 m 집 1층. 남쪽에 거실 6×5 m, 북쪽에 침실 둘과 화장실 하나. 방만 그려 줘.
지금 그린 방들로 벽을 세워 줘. 그리고 방마다 문을 달아 줘. 현관은 거실 남쪽.
거실 남쪽 벽을 1 m 남쪽으로 밀어 줘. 문과 창은 따라와야 해.
두 번째 침실을 서재로 바꿔 줘. 현관문 위에 유리 캐노피. 거실 남쪽 벽에 발코니.
2층을 1층 복사본으로 올리고, 8 m 간격 기둥 그리드를 4×3 으로 깔아 줘.
허공에 뜬 문이 있으면 지우고 다시 점검해 줘.
알아둘 것
- 모델이 "했습니다" 라고 해도 도면을 보세요. 도구 줄에
error 가 있으면 안 된 것입니다.
- 계단과 자동 가구 배치는 아직 여기서 안 됩니다. Spacemaker 앱에서 됩니다.
- 한 사람당 하루 60턴입니다. 한 턴은 문장 하나이고, 그 안의 도구 호출은 몇 번이든 셈하지 않습니다.
- 브라우저를 닫아도 30일 안에는 같은 세션으로 돌아옵니다. 서버가 재시작되면 세션은 사라집니다.
개발자라면
이 화면이 하는 일은 세 호출입니다. sessions/create 로 세션을 열고, 모델이 고른 도구를 tools/call { sessionId, … } 로 실행하고, sessions/get 으로 모델 JSON 을 받습니다. 같은 것을 자기 프로그램에서 하려면 Spacemaker 에서 발급한 키로 /api/mcp 를 부르면 됩니다. 예제 파일은 Spacemaker 저장소의 mcp-package/examples/vibe-session.mjs(터미널 한 파일)와 mcp-package/examples/waggle/(이 화면)입니다.